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채널Who] 한국GM에 남은 기간 3년, 메리 바라와 정의선 그리고 산업은행이 주목된다

이승열 기자 wanggo@businesspost.co.kr 2025-06-05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한국GM의 철수설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결국 한국GM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 

이는 미국 GM 본사의 메리 바라 회장의 손에 달려 있다. 

메리 바라 회장은 수익성과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CEO다. 따라서 한국GM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철수를 선택할 확률이 크다. 

다만 2024년 GM이 현대차그룹이 맺은 포괄적 협력 협약으로 GM의 글로벌 전략에서 한국GM의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 

아울러 새 수장을 맞이할 한국GM의 2대주주 산업은행의 향후 역할에 따라 GM의 의사결정이 달라질 여지도 있다. 

과연 한국GM의 향후 운명은 어떻게 될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열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