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증권 1분기 순이익 2484억으로 1.8% 줄어, 매출 3.3조로 감소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5-05-14 20:33: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증권의 2025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2712억 원, 영업이익 334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삼성증권 1분기 순이익 2484억으로 1.8% 줄어, 매출 3.3조로 감소
▲ 삼성증권이 올해 1분기 전년 동기보다 매출이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0.91% 증가했다. 순이익은 2484억 원으로 1.87% 줄었다.

삼성증권은 1분기 자산관리(WM) 부문에서 리테일 고객 자산이 10조1천억 원 순유입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고객 총 자산은 308조 원에 달했으며 연금 잔고 역시 22조5천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5.6% 성장했다.

투자은행(IB) 부문은 실적은 구조화금융 575억 원을 비롯해 전분기와 유사한 675억 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는 자산관리 기반의 비즈니스 성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