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한덕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 뒤 첫 만남, 단일화 시동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5-05 14:30: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7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덕수</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문수</a>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 뒤 첫 만남, 단일화 시동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5일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한덕수 무소속 대선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만났다.

한덕수 후보는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김 후보와 이야기를 나눴다.

한 후보는 이 자리에서 김 후보에게 ‘오늘 중에 편한 시간에 편한 장소에서 만나자’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후보측은 이날 만남을 차담이라고 표현한 반면 김 후보측은 두 사람이 조우했다고 표현하며 온도차를 보였다.

김 후보측은 이와 관련해 “한 후보와 곧 다시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양측은 회동 장소와 시점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6월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 단일화와 관련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이르면 이날 의원총회를 열고 단일화와 당 선거대책위원회 인선 등을 논의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은 4일 두 후보의 단일화를 추진하게 되면 당내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