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찬우 NH농협금융 윤리경영 강조, "고객 신뢰 없이 미래 없다"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4-10 14:45: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임직원에게 윤리경영·준법경영을 당부했다.

NH농협금융은 이 회장이 임직원에게 윤리·준법교육의 일환으로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 영상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찬우 NH농협금융 윤리경영 강조, "고객 신뢰 없이 미래 없다"
▲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0일 임직원에게 CEO메세지를 전달하고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NH농협금융지주 >

이 회장은 “고객의 신뢰 없이는 금융회사의 미래도 없다”며 “임직원 모두가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융사고 예방을 가장 우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윤리·준법교육의 첫 번째 강의로 이 회장은 △윤리준법 경영과 내부통제의 중요성 △금융소비자보호와 금융사고 예방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과 고객권익보호 등을 강조했다.

NH농협금융은 매주 1회 금융사고 사례, 책무구조도, 임직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윤리·준법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 발 맞춰 임직원을 위한 NH윤리경영 자가진단, 참여형 캠페인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