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상지건설 주가 윤석열 파면 이후에도 장중 상한가 굳건, 다른 이재명 테마주는 요동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5-04-04 11:3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상지건설 주가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인용에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오전 11시30분 코스닥시장에서 상지건설 주식은 전날보다 29.96%(1600원) 오른 6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지건설 주가 윤석열 파면 이후에도 장중 상한가 굳건, 다른 이재명 테마주는 요동
▲ 4일 장 이재명 테마주가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3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뉸스>

상지건설 주가는 이날 상한가로 장을 시작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에도 지속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지건설 주가가 이 가격에 장을 마치면 3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게 된다.

상지건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대감에 2일과 3일에도 상한가에 장을 마쳤다.

에넥스, 형지글로벌 등 다른 이재명 테마주는 큰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에넥스 주식은 16.83%(154원) 내린 761원, 형지글로벌 주식은 10.03%(1040원) 오른 1만141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에넥스와 형지글로벌 주가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다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시작된 오전 11시 이후 크게 하락했고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나아이, 오리엔트정공 등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되는 다른 종목들도 오전 11시 이후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11시22분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