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재 젬백스앤카엘 최대주주 겸 젬앤컴퍼니 대표이사. |
▲ 김상재 젬백스(젬백스앤카엘 대표이사, 오른쪽)가 2013년 4월17일 분당서울대병원과 항암제 'GV1001'의 상용화를 위한 임상연구 및 기초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이철희 분당서울대병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
▲ 젬백스앤카엘(젬백스) 실적 그래프. |
▲ 김상재 젬백스링크대표이사(뒷줄 오른쪽)가 2024년 2월28일 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니에이아이와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합작회사 설립을 내용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니에이아이> |
▲ 김상재 한국줄기세포뱅크 대표이사(왼쪽)가 2011년 7월23일 에이플러스라이프와 성체줄기세포 저장 및 보관 서비스인 셀뱅킹의 영업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신달수 대표이사와 악수하고 있다. <에이플러스라이프> |
▲ 김상재 젬백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오른쪽)가 2016년 1월25일 김철호 분당서울대병원 부원장(왼쪽), 피터 비요르키스트(Petter Bjorquist) 노바헵 대표(왼쪽 두 번째), 수키트라 홀거슨(Suchitra Holgersson) 스웨덴 고텐버그대학교 교수 등과 4자간 연구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젬백스> |
▲ 김상재 화련젬백스 공동대표이사(왼쪽)가 2015년 8월20일 중국 최대 유통그룹 화련그룹을 통한 한국 농식품 수출확대와 관련 이상욱 농협중앙회 경제대표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중앙회> |
▲ 젬백스앤카엘의 펩타이드 신약 후보물질인 ‘GV1001’은 2014년 췌장암 치료용 국산 21호 신약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았고, 삼성제약이 ‘리아백스’란 이름으로 출시했다. 이후 해당 약물의 약효 논란이 불거져 2020년 시판 후 임상 3상 자료를 제출하지 못해 허가 취소됐다. <삼성제약> |
▲ 김상재 젬백스 대표이사가 2014년 11월25일 기업공개 간담회를 앞두고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젬백스> |
▲ 김상재 화련젬백스 공동대표이사(왼쪽)가 2015년 9월10일 중국 최대 유통그룹 화련그룹의 유통망을 통해 롯데제과의 제품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젬백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은혜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