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맹주국 자이에스앤디 경영지원본부장 CFO(최고재무책임자)가 3300만 원어치의 회사 주식을 사들였다.
자이에스앤디는 맹 본부장이 3월31일과 1일 이틀에 걸쳐 자이에스앤디 주식 1만3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 맹주국 자이에스앤디 CFO(최고재무책임자)가 회사 주식 1만300주를 매입했다. |
맹 본부장은 3월31일에는 1만 주, 1일에는 300주의 자이에스앤디 주식을 매입했다. 맹 본부장이 회사 주식을 처음 사들인 것으로 지분율은 0.02%다.
맹 본부장은 3월31일에는 3200원에, 1일에는 3160원에 주식을 샀다. 모두 합쳐 3295만 원 규모다.
맹 본부장은 GS건설 경영관리담당을 거쳐 자이에스앤디 CFO를 지내고 있다. 3월25일 자이에스앤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앞서 3월27일과 28일에는 구본삼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가 이틀 동안 자이에스앤디 주식을 모두 3만1166주 장내매수하기도 했다.
구 대표도 처음으로 회사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구 대표의 지분율은 0.07%다. 구 대표가 자이에스앤디 주식을 매입할 때 투입한 자금은 모두 9984만 원 규모다.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