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대신증권 보통주 우선주 주가 장중 일제히 하락, '배당락 효과' 분석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3-25 10:5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신증권 보통주와 우선주 주가가 모두 내리고 있다.

배당락 효과가 발생하면서 매도세가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 보통주 우선주 주가 장중 일제히 하락, '배당락 효과' 분석
▲ 배당락 효과에 25일 장중 대신증권 주가가 내리고 있다.

25일 오전 10시37분 코스피 시장에서 대신증권 보통주는 전날보다 5.96%(1030원) 내린 1만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5.62%(970원) 낮은 1만6300원에서 출발해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대신증권우(-4.66%), 대신증권2우B(-5.58%)도 내림세다.

대신증권은 이달 26일을 배당기준일로 삼아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각각 1200원과 1250원씩 지급한다.

주식은 매수 이후 실제 입고까지 2거래일이 걸리므로 전날까지 매수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이날은 주식을 매수해도 배당은 받을 수 없는 배당락일에 해당한다. 

그동안 배당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랐던 만큼 통상적으로 배당락일에는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곤 한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