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강태영 농협은행 임직원 간담회 개최, "금융 품격 높이기 함께 고민"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3-24 15:02: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태영 농협은행 임직원 간담회 개최, "금융 품격 높이기 함께 고민"
▲ 강태영 NH농협은행 행장(가운데)이 12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 대회의실에서 '함께하는 변화, 선도하는 미래를 위한 직급별 간담회'를 열고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 행장이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과 머리를 맞댔다.

농협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 대회의실에서 '함께하는 변화, 선도하는 미래를 위한 직급별 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는 11일부터 21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강태영 행장과 중앙본부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 행장은 "이번 간담회가 농협은행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였길 바란다"며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고객중심, 원칙준수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임직원들은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농협은행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고객과의 동반성장 △금융의 품격 높이기 △원리원칙 재정립 △성과주의 △고객가치 등 5가지 주제를 직급별로 나눠 문답식으로 진행됐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