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프린스턴대 학생 초청 '칼리지데이' 열어, 혁신기술·ESG 활동 소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3-23 14:3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 미국법인이 미국 대학교 학생들에게 LG전자의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LG전자 미국법인은 21일(현지시각)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한국어학 수업을 듣는 대학생 50여 명을 북미 지역 본사로 초청하는 ‘LG 칼리지 데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 프린스턴대 학생 초청 '칼리지데이' 열어, 혁신기술·ESG 활동 소개
▲ 21일(현지시각) LG전자 미국법인은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한국어학 수업을 듣는 대학생 50여 명을 북미 지역 본사로 초청하는 ‘LG 칼리지 데이'를 열었다. < LG전자 >

이 행사는 LG전자 미국법인이 인근 대학의 한국어학 전공 대학생을 초청해 사업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프린스턴대학교 학생들은 이번 행사에서 무선·투명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 이동형 무선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등이 설치된 쇼룸을 둘러보며 혁신 기술을 체험했다.

이날 LG전자 미국법인은 브랜드 슬로건 ‘라이프스굿(Life's Good)’을 앞세우는 LG전자의 기업문화와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도 소개했다.

LG전자 미국법인은 상반기에 예일대학교, 펜실베니아대학교, 브라운대학교, 뉴욕대학교, 웨슬리언대학교 등의 학생들을 위한 초청행사도 진행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