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김영섭 KT에서 작년 보수 9억, 임직원 1인당 평균 급여 1억1천만 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3-21 20:1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영섭 KT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9억 넘게 받았다.

21일 KT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해 KT에서 급여 5억5600만 원, 상여 3억3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 등을 포함해 보수로 모두 9억1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00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영섭</a> KT에서 작년 보수 9억, 임직원 1인당 평균 급여 1억1천만 원
김영섭 KT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에 올라 있는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부사장은 지난해 KT로부터 급여 3억9200만 원, 상여 3억3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을 더해 7억5천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미등기임원인 이현석 Customer부문장 부사장은 지난해 급여 3억5500만 원, 상여 3억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600만 원 등 보수로 모두 6억8300만 원을 수령했다.

KT 직원의 2024년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1천만 원이다.

직원 수는 2024년 12월31일 기준 1만6927명이다. 남자 직원이 1만3144명, 여자 직원이 3783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20.5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