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유명 셰프와 디너 팝업 진행, 콘셉트는 '요리에 빠진 과자'

최재원 기자 poly@businesspost.co.kr 2025-03-19 16:17: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이 스타 셰프와 협업해 팝업 식당을 개장한다.

오리온은 19일 황요한, 박준우 셰프와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리온 유명 셰프와 디너 팝업 진행, 콘셉트는 '요리에 빠진 과자'
▲ 오리온이 황요한, 박준우 셰프와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오리온>

황요한 셰프는 마켓오 레스토랑의 총괄셰프며 박준우 셰프는 요리연구가 겸 칼럼니스트다.

이번 행사는 28일 마켓오 레스토랑 압구정점에서 열린다. 요리에 빠진 과자를 콘셉트로 5가지 요리와 5잔의 와인으로 식사를 구성했다.

팝업 식당에서 식전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식재료와 오리온 과자를 조합한 메뉴를 선보인다. 두 셰프로부터 음식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요리에 사용된 과자는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황 셰프와 박 셰프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오리온은 이번 기획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협업과 이벤트를 이어가기로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식재료로 만든 과자를 활용해 요리로 재탄생 시킨 만큼 마켓오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분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상 생활에서 즐기던 제과 제품을 이색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정책에 AI 데이터서버 공급망도 타격 전망, 대만에서 수입 의존
삼성전자 '갤럭시탭S10 FE 시리즈' 출시, 얇아진 두께와 슬림해진 디자인
SK하이닉스 HBM4 상용화에 청신호, 대만 협력사 TSMC 3나노로 양산 준비
상상인증권 "아모레퍼시픽 서구권 및 일본 고성장세, 코스알엑스 아픈 손가락"
KB증권 "HD현대중공업 3년치 수주잔고 확보,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
한화투자 "한국항공우주산업 목표주가 상향, 2026년 대형 수주 가능성"
공정위 애플 표시광고법 위반 조사착수, 서울YMCA "애플 AI는 껍데기"
'모습 드러낸 관세' 뉴욕증시 M7 혼조세, 테슬라 5%대 상승
상상인증권 "아모레G 에스쁘아·아모스 맑음, 이니스프리·에뛰드 흐림"
신영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잘 나가는 이유 있네, 미국 관세 영향도 빗겨가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