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전국지표조사] 대선후보 호감도, 이재명 34% 오세훈 26% 김문수 25%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5-03-13 17:0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들 가운데 가장 호감도가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3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대통령선거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들의 호감도를 물은 결과 이재명 대표 34%%, 오세훈 26%,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25%, 홍준표 대구시장 2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7%로 집계됐다.
 
[전국지표조사] 대선후보 호감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3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23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세훈</a> 26%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문수</a> 2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1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과 회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표에게 '호감이 간다'는 1주 전 조사(6일 발표)보다 2%포인트 하락한 반면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1%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 이 대표는 광주·전라(호감 61%, 비호감 35%)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비호감도가 더 높았다. 나머지 후보들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비호감도가 호감도보다 높았다.

연령별로 보면 이 대표는 40~49세, 50~59세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비호감도가 높았다. 40~49세(호감 49%, 비호감 49%), 50~59세(호감 48%, 비호감 50%)에서는 오차범위 안이었다.

김문수 장관은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비호감도가 높았다. 70세 이상에서는 호감 45%, 비호감 42%로 오차범위 안이었다. 오 시장, 홍 시장, 한 전 대표는 모든 연령에서 비호감도가 더 높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는 이 대표가 호감도가 높았다. 보수층에서는 김 장관을 제외한 모든 후보가 비호감도가 더 높았다. 중도층에서는 모든 후보의 비호감도가 더 많이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361명, 중도 322명, 진보 227명으로 보수층이 진보층보다 134명 더 많았다.

이번 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는 국내 통신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요순
[ ] 위선조작선동거짓세력들과 반국가세력들을 척결 남과북.좌와우.진보와보수의 이념과사상갈등을 타개하고 국민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인물 ㅡ 한몸을 던져 사상과 이념을 극복하고 국론을 통합하고 민심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는 인물 개혁적이며 도전적인 인물 역사의 사명을 갖고 오로지 사심없이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가와 민족과 자유민주와 정의를 위해 자신을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그런 지도자. 행동하는 지도자 실천하는 지도자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그분이 바로   (2025-03-15 07: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