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온, 패션·뷰티 소상공인 300개사의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3-13 09:0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온이 패션·뷰티 소상공인 300개사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

롯데온은 13일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온, 패션·뷰티 소상공인 300개사의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 롯데온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터기업유통원과 손잡고 패션 및 뷰티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롯데쇼핑>

이번 사업은 온라인 브랜드 성장을 돕기 위해 기초 컨설팅, 판매 촉진, 판로 확산 등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초 컨설팅과 기획전 입점을 지원한다. 2단계에서는 온라인 기획전과 프로모션 진행, 판촉비 지원으로 판매를 촉진한다. 3단계에서는 팝업 매장을 운영해 판로 확장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롯데온에서 패션·뷰티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판판대로’ 플랫폼에서 기업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서류 평가 및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300개사가 선정된다.

황형서 롯데온 뷰티실장은 “패션·뷰티 분야에 강점이 있는 롯데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성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다양한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가전제품 10억어치 지원하고 무상 점검도
메리츠증권 "GS건설 도급 증액 가능성 낮아, 해외 자회사 적자 확대"
현대차증권 "KT&G 해외 궐련은 잘 나가, 건기식 어둠이 지나갈 날이 오겠지"
LG유플러스, 백석대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위해 디지털 혁신 지원
윤석열 또 탄핵 반대 지지자 챙겨, "대통령직 내려왔지만 늘 지키겠다"
한화비전, 'ISC웨스트 2025'에서 AI·클라우드 기반 영상보안 솔루션 선보여
하나증권 "시프트업 중국에 쏠린 눈, 중국서 니케 성과가 2분기 실적 분수령"
민주당 김윤덕 "윤석열 파면은 내란 수습 시작" "국민의힘 대선 언급 파렴치'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NH농협생명 '아침밥 먹기 캠페인' 참여
기업은행, 근로복지공단과 금융취약계층에 저금리 장기대출 지원
Cjournal

댓글 (0)

catpcha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