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유안타증권 조직개편 통해 '디지털전략본부' 세워, 비대면 영업 강화도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3-07 11:1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안타증권이 조직개편으로 디지털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유안타증권은 디지털전략팀 신설 등을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조직개편 통해 '디지털전략본부' 세워, 비대면 영업 강화도
▲ 유안타증권이 디지털 금융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디지털솔루션본부’를 ‘디지털전략본부’로 확대·개편하고 ‘디지털전략팀’을 새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컨텐츠팀, 마케팅팀, 디지털채널팀, 디지털고객센터 등을 만들어 신규 영업 채널의 확장과 비대면 영업 강화에 나설 계획을 세웠다.

디지털 콘텐츠와 서비스, 마케팅을 아우르는 전략적 운용 체계와 통합적 디지털 전략 추진 동력을 갖추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다.

김수용 유안타증권 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금융산업에 디지털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고객에게 보다 똑똑하고 최적화된 금융 해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