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Who
KoreaWho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자동차경주협회 협회장에 신영수 선출, 현 CJ대한통운 대표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5-02-28 09:44: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2025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신영수 대표는 2027년까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을 이끌어가게 됐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협회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06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영수</a> 선출, 현 CJ대한통운 대표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2025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 CJ대한통운 >

CJ그룹은 2011년부터 대한자동차경주협회를 후원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CJ대한통운은 2016년부터 자동차경주협회 후원을 전담하는 동시에 국내 최고 자동차 경주대회인 슈퍼레이스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아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의 인지도 강화를 위해 대회명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CJ대한통운은 모터스포츠와 물류산업이 속도와 기술 혁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글로벌 혁신기술기업 이미지 제고 목표로 모터스포츠 후원을 시작했다. 

신 협회장은 3년의 임기 동안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유망 드라이버 육성 시스템과 경기 심판 교육체계를 고도화하고 모터스포츠 산업의 투자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제기준의 ESG 경영체계를 도입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 협회장은 "모터스포츠를 국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관람형 대중 스포츠이자 기업이 찾아오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우수한 경기 인력 양성과 산업 체질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과기정통부 주파수할당 제도개선안 공개, 제4이통사 무산 후 경매 참여·이행 요건 강화
[여론조사꽃] 이재명, 양자대결서 김문수·오세훈·홍준표·한동훈에 22~29%p 승
방통위 '불법 촬영물 방지조치 위반' 엑스·구글·메타 등에 과태료와 시정명령
티웨이항공 작년 영업손실 148억 원, 영업비용·환율 상승으로 적자전환
토스뱅크 출신 홍민택 카카오 CPO, 카카오톡에 '토스 DNA 심기' 통할까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 47.3%, 국민의힘 36.4%, 조국혁신당 4.5%
비트코인 1억1811만 원대, 트럼프가 올린 가격 트럼프 탓 8만 달러 아래로
코스피 3.4% 급락에 2530선 후퇴, 코스닥도 740선 하락
중국 관영매체 "삼성전자가 YMTC 특허 사용", 중국의 '기술 개방' 자평
SK텔레콤·LG유플러스 이사회에 그룹 전략 임원 합류, AI 사업 강화 포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