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트레이더스 서울 마곡점, 개점 첫날과 둘째날 일일 최대 매출 경신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2-16 11:0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트레이더스 마곡점이 개점 첫날과 둘쨰날 연이어 일일 최대 매출을 새로 썼다.

이마트는 트레이더스 마곡점의 일 매출이 14일에는 20억 원, 15일에는 24억 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트레이더스 서울 마곡점, 개점 첫날과 둘째날 일일 최대 매출 경신
▲ 트레이더스 서울 마곡점 오픈 첫날인 14일 고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마곡점은 강서지역의 첫 창고형 할인매장이자 마곡 신도시의 첫 대형마트다.

트레이더스 마곡점의 면적은 1만1636m²로, 트레이더스 매장 가운데 가장 크다.

이마트는 14일 개점 당일 마곡점에서 계산을 한 고객이 모두 1만3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2~3명 단위로 내점하는 것을 고려하면, 실제 마곡점을 찾은 고객은 2만5천 명이 훌쩍 넘는 고객들이 트레이더스 마곡점을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14일 하루 동안 마곡점에서 판매된 식료품은 딸기 4톤, 수입육 10톤, 대용량 초밥 1천 판, 연어회 500kg 등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트레이더스 마곡점은 200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거대 상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성장 잠재성이 크다”고 말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