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면세점, 인천 중구 제2통합물류센터 옥상에 태양광 설비 준공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2-06 10:4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면세점이 인천 중구 제2통합물류센터에 태양광 설비를 들였다.

현대면세점은 6일 제2통합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45%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태양광 설비를 해당 물류센터 옥상 공간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대면세점, 인천 중구 제2통합물류센터 옥상에 태양광 설비 준공
▲ 현대면세점이 인천 중구 제2통합물류센터 옥상에 태양광 설비(사진)를 설치했다. <현대면세점>

현대면세점이 만든 태양괄 설비는 170장의 양면형 태양광발전패널을 통해 연간 11만 1690㎾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현대면세점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를 통해 연간 52톤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낼 수 있는데 이는 소나무 7904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현대면세점은 현대백화점그룹의 친환경 경영 통합 브랜드 ‘리그린(Re.Green)’에 동참하며 친환경 종이 포장재 도입, 다회용 물류 포장재 도입 등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