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웰푸드, 새 브랜드 '가나디저트하우스'로 케이크·빵 디저트 상품군 확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2-05 10:1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웰푸드가 초콜릿 ‘가나’와 관련한 새 브랜드 ‘가나디저트하우스’를 내놓으면서 다양한 디저트 종류로 상품군을 확대한다.

롯데웰푸드는 5일 가나의 초콜릿 디저크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케이크와 빵,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세상 모든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를 표방하는 새 브랜드 ‘가나디저트하우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 새 브랜드 '가나디저트하우스'로 케이크·빵 디저트 상품군 확대
▲ 롯데웰푸드가 새 브랜드 '가나디저트하우스'로 다양한 디저트 상품군의 확대를 꾀한다. <롯데웰푸드>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쇼콜라 케이크’와 ‘헤이즐넛 케이크’, ‘쇼콜라 카스테라’ 등 디저트 3종이다. 디저트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종류를 묻는 소비자 조사에서 케이크 및 빵 등이 높은 응답을 받아 베이커리 제품을 우선 선보이게 됐다고 롯데웰푸드는 설명했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프리미엄 베이커리에 어울리는 초콜릿 풍미를 구현하기 위해 약 10개월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쳤다.

쇼콜라 케이크는 지난해 3월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가나 초콜릿 하우스’에서 운영했던 디저트 메뉴로 초콜릿 필링이 속을 채우고 있는 프리미엄 파운드 케이크다.

헤이즐넛 케이크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한 메뉴다. 소비자 조사에서 초콜릿과 함께 즐기고 싶은 견과류로 선정된 헤이즐넛 맛을 초콜릿과 함께 선보인다.

쇼콜라 카스테라는 가나산 카카오의 풍미가 느껴지는 초콜릿과 정통 카스테라 레시피의 식감을 조화한 맛을 특징으로 한다. 국내산 꿀을 더해 만들었다.

롯데웰푸드는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를 가나디저트하우스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이기로 했다. 베이커리는 물론 아이스크림 등 모든 종류의 초콜릿 디저트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종합 디저트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