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 열어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5-02-04 09:3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 열어
▲ 셀트리온제약이 3일 서울 양재 AT&T센터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선포식을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셀트리온제약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립 의지를 다졌다. 

셀트리온제약은 3일 서울 양재 AT&T센터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공정거래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 자율준수 의지 선포, 준법지원인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관리자 임명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도입한 제도로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을 말한다

셀트리온제약의 모든 임직원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서약서에 서명했다. 셀트리온제약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 체계를 만들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 규정과 관리 지침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투명한 기업 문화 구축에 앞장서기로 한 만큼 제약업계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