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국가스공사 주가 장중 4%대 강세, 대왕고래 이어 '마귀상어' 기대감 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5-02-03 11:09: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동해 울릉분지의 추가 석유 및 가스 매장 가능성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가스공사 주가 장중 4%대 강세, 대왕고래 이어 '마귀상어' 기대감 받아
▲ 3일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50분 코스피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4.68%(1600원) 오른 3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13.74%(4700원) 오른 3만8900원에 장을 시작한 뒤 상승폭이 다소 줄었다.

같은 시간 화성밸브(10.70%), 한국석유(9.98%) 등 대왕고래 관련주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동해 울릉분지에는 최대 51억7천만 배럴의 가스·석유 추가 매장 가능성이 확인됐다.

현재 진행 중인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대왕고래 프로젝트)과 별개로 모두 14개의 유망구조가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탐사 자원량이 가장 많은 유망구조 이름은 ‘마귀상어’로 탐사 성공률은 대왕고래의 20%와 유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