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바이넥스, 미국 FDA로부터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 승인 받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1-31 15:19: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업체인 바이넥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 시설 점검 보고서를 받았다.

바이넥스는 고객사로부터 미국 FDA의 품목허가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바이넥스, 미국 FDA로부터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 승인 받아
▲ 바이넥스(사진)가 고객사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 허가를 받으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cGMP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고객사가 품목허가를 승인 받으면서 바이넥스도 해당 제품에 대해 cGMP(미국 FDA가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 승인을 받게 됐다. 

앞서 바이넥스는 해당 제품과 관련해 상업용 의약품 생산 및 공급을 위해 2024년 10월 유럽의약품청(EMA)의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승인을 받았다.

바이넥스는 “이번 미국 FDA의 cGMP 승인으로 글로벌 3대 시장인 미국, 유럽, 일본시장에 바이오 기업들의 다양한 상업용 바이오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