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권성동 이재명 포함 여야 지도부, 서울역과 고속터미널 찾아 귀성인사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1-24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지도부가 서울 각지의 기차역, 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24일 서울역을 찾아 시민들에게 설 인사를 건넸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성동</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포함 여야 지도부, 서울역과 고속터미널 찾아 귀성인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박찬대 원내대표 등이 24일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며 “어려운 민생을 더욱 꼼꼼히 챙기고 우리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후 서울역 인근 쪽방촌의 수요 맞춤형 가게 ‘온기창고’, 쪽방촌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동행식당’을 방문했다.

권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분들이 물론 없어야하겠지만, 어려운 분들이 없어질 수 없는 상황에서는 이런 공동체 활동이 굉장히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반포동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찾아 귀성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 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시절이 하수상하긴 하지만 곧 다 정리될 것”이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했다.

이 대표는 근무하고 있는 터미널 직원에게 “수고가 많다”며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