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Who
KoreaWho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영어캠프 개최, 초등학교 4~6학년 40명 참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1-24 09:5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영어캠프 개최, 초등학교 4~6학년 40명 참가
▲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20일 경기 수원 대우건설 인재원에서 열린 영어캠프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대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영어캠프를 열었다.

대우건설은 1월20일부터 4박5일 동안 겨울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위해 경기 수원 인재원에서 영어캠프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너의 창의력을 키워라(Boost Your Creativity)’를 주제로 진행된 영어캠프에는 임직원 자녀(초등학교 4~6학년) 40명이 참가했다. 

대우건설은 임직원 자녀가 대우가족 일원으로 회사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회사 방문과 체험 행사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겨울에는 영어캠프, 여름방학에는 본사 방문 및 현장 견학, 수련회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영어캠프는 2019년 시작돼 현재까지 모두 3번 진행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영어캠프는 자녀 초청행사 가운데서도 인기가 높아 올해는 정원 대비 4배수 이상이 신청했다”며 “임직원 선호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게 준비해 회사 대표생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대명소노그룹 티웨이항공 인수, 예림당 측 티웨이홀딩스 지분 46.26% 2500억에 매입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통과, '명태균특검법안'도 처리
HMM 신조선가 상승에 컨테이너선 확보 '비상', 김경배 미국발 중국 해운 제재 수혜 ..
SK증권 "셀트리온 올해 수익성 개선 원년, 영업이익 170% 증가 기대"
경찰 게임사 디나미스원 압수수색, 넥슨게임즈 미공개 프로젝트 유출 혐의
K-푸드 유럽에 공장 짓고 맞춤형 제품 개발, 현지화 전략으로 승부수
조현준 효성중공업 사내이사로 추천, 결산배당으로 69억 수령 예상
유진투자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약 짐펜트라, 올해 미국서 성과 본격화"
이해진 AI 총력전 앞두고 네이버 조직 쇄신부터, 7년 만에 은둔 끝내고 복귀
HLB 작년 매출 696억으로 62% 늘어, 영업손실 1188억으로 약간 줄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