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벤츠코리아, 올해 최상위 모델 2종 및 신규 트림 7종 이상 선보이기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01-22 16:58: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올해 새로운 최상위 모델 2종을 비롯해 고성능 및 SUV 신규 트림 7종 이상을 출시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올 상반기 2도어 쿠페 메르세데스 AMG GT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하반기에는 ‘디올 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L’을 내놓기로 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SL 지난해 8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공개됐다.
 
벤츠코리아, 올해 최상위 모델 2종 및 신규 트림 7종 이상 선보이기로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올해 새로운 최상위 모델 2종을 비롯해 고성능 및 SUV 신규 트림 7종 이상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AMG E53 하이브리드 4매틱+’는 11세대 E클래스 고성능 버전이다. 메르세데스-벤츠 CLE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CLE53 4매틱+ 쿠페·카브리올레’를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전기SUV 모델 EQE SUV 고성능 트림인 ‘메르세데스-AMG EQE53 4매틱+ SUV’와 EQE SUV 트림 라인업 가운데 가장 긴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EQE 350+ SUV’도 올해 안에 선보인다. GLE 새로운 트림인 ‘GLE350 4매틱’도 출시하기로 했다.

올해 안에 G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 등 에디션 모델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G클래스는 각각 국내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G클래스는 지난해에만 2613대가 팔리며 2012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최대 연간 판매량을 기록했다. S클래스는 국내 수입 대형 내연기관 세단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는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한결 같은 신뢰와 애정을 보내주신 고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최상위 신차 출시 및 전략모델 라인업 강화를 통해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고 혁신적 기술과 폭넓은 브랜드 활동으로 고객들에게 변함없는 가치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