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검은사막, 새롭게 개편한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시작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1-22 11:0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솔라레의 창’을 새롭게 개편하고 정규 시즌을 22일부터 시작한다.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되어 장비 격차 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3 매칭 PvP 콘텐츠다. 정규 시즌은 1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연습 경기와 랭크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새롭게 개편한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시작
▲ 펄어비스 검은사막 새롭게 개편한 ‘솔라레의 창’. <펄어비스>

새로운 정규 시즌 시작과 함께 신규 전장 및 시스템, 전리품을 개편했다. 기존 ‘솔라레의 창’을 진행하던 전장 3곳을 △홀본 △고두마을 △켈모른 황야로 대체했다. ‘솔라레의 창’ 전투가 보다 공격적이고 치열한 전투가 전개될 수 있도록 전용 장비의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를 변경하고, 생명력 수치를 1만까지 상향했다. 

‘솔라레의 창’ 전리품 획득 시스템을 참가자 모두가 보상받을 수 있게 개편했다. 모험가는 ‘솔라레의 창’ 플레이 시 획득 점수에 따라 시즌 종료 후 ‘솔라레의 문장’을 받는다. 획득한 문장별로 △크론석 최대 2000개 △솔라레 등급 칭호 △솔라레의 증표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기존과 같이 ‘솔라레의 창’ 상위 100위에 오른 모험가는 △명예의 전장 의상 △태양의 기사 의상과 칭호 △영예로운 솔라레의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일꾼 장인 40레벨 달성 시 사용 가능했던 ‘특송’ 기술을 1레벨부터 습득 및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특송 기술을 통해 생산물을 특정 마을 창고에 바로 이송 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의뢰 검색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을 개선했다.

설날 연휴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험가는 2월 12일까지 벨리아 마을 NPC들에게 새해 덕담을 듣고 새해 복 보상을 받는다. 보상으로 △크론석 500개 △[이벤트] 특별한 음식 상자 △고급 비약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