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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정의의 제단에 몸을 던질 것"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1-22 1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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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겨냥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야당을 비난했다.

윤 의원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에 올린 게시물에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며 “민주당발 의회독재의 권력과 폭거가 저를 위협한다고 해도 내 신념은 굽혀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윤상현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정의의 제단에 몸을 던질 것"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향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야당을 비난했다. <윤상현 의원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이는 5개 야당(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전날인 21일 윤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한 데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윤 의원은 자신이 나서고 있는 이유가 공정과 상식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지는 세상을 젊은 세대에게 물려줄 수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전면에 나섰다”며 “정치적 편향성으로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것이 죄라고 생각한다면 나를 제명하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게시물에서 자신을 공격하는 세력은 ‘종북 좌파 카르텔’ 등이라며 비난하기도 했다.

윤 의원은 “대한민국의 체제를 위협하는 3대 카르텔인 종북좌파 카르텔, 부패 선관위 카르텔, 좌파 사법 카르텔이 두렵다면 나를 제명하라”며 “스스로 진보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고 정의로워야 할 언로를 막고 검열의 길로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의 제명으로 극악무도한 의회독재가 종식된다면, 대한민국의 공정이 바로 선다면 기꺼이 정의의 제단에 몸을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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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
좋은 말아야 뭔짓을 해도 찍어주는 닭dae가lee 미추홀구 유권자들이 있으니. 저러고 있지. 윤상현이가 서부지법 담 넘어도 훈방된다는 극우 유투브 말 듣고 들어간 닭dae가lee들은 인생 조졌는데 ㅋㅋㅋ ㅇ얼마나 골이 비었으면 사법부 담넘어 칩입하는걸 훈방될꺼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냐? 니들 미추홀구 개돼지 닭dae가lee들은 이해되니까 또 찍겠지? 닭dae가lee 의원에 중을때까지 직는 닭dae가lee 미추홀구 유권자들 ㅋㅋㅋㅋㄲㅋㅋ ㅋㅋ ㅋㅋ ㅋ   (2025-01-22 12:5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