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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전기차 '캐즘' 길어진다, K-배터리 화려한 부활 언제 오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1-16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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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2024년은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 투자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악몽같은 해’였다.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023년 7월까지만 해도 60만 원을 넘기고 있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해 2024년 8월30일에는 사실상 반토막인 31만1천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최근 다소 회복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30만 원 중반 대에 머무르고 있다.

SK이노베이션(SK온), 삼성SDI 등 다른 배터리 기업들의 주가 역시 거의 비슷한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고전은 전방산업인 전기차 산업의 '캐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렇다면 2025년의 한국 배터리산업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 전기차 산업의 '캐즘'은 2025년에는 호전될 수 있을까?

한국 배터리산업의 전망, 전기차 시장의 ‘캐즘’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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