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뱅크 외화통장 이용고객 200만 명 넘어서, 누적 환전 거래량은 18조 달성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12-24 11:54: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뱅크 외화통장 이용고객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

토스뱅크는 2024년 1월 외화통장을 출시한 뒤 약 11개월 만에 이용고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토스뱅크 외화통장 이용고객 200만 명 넘어서, 누적 환전 거래량은 18조 달성
▲ 토스뱅크 외화통장 이용고객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 <토스뱅크>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24시간 내내 다양한 외화를 수수료 없이 환전할 수 있는 통장이다.

토스뱅크 체크카드와 연동하면 해외결제와 ATM 출금 수수료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외화통장 출시 뒤 11개월 동안 고객의 누적 환전 거래량은 18조 원 규모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환전 수수료 9만 원을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액기준 외화통장을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40대(30.2%)로 나타났다. 30대(27.7%), 50대 이상(25.5%), 20대(16.5%)가 그 뒤를 이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는 외화통장으로 외화를 살 때도 팔 때도 환전 수수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세상의 돈을 자유롭게 한다’는 토스뱅크의 가치를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