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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GS건설 오명 벗고 재도약할 수 있나, 허윤홍 쇄신전략 미래는?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businesspost.co.kr 2024-12-18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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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자이는 한때 국내 고급 아파트의 대표주자로 여겨지던 브랜드다. 

하지만 지난해 4월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를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쌓여온 자이의 브랜드 이미지는 순식간에 추락했고 ‘순살 자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었다. 

자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GS건설은 이 사고의 여파로 10년 만에 적자 상황에 몰리며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등판한 인물이 바로 오너 4세인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이다. 

허윤홍 사장은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올해 나이는 마흔 다섯으로 국내 대형 건설사 CEO 가운데 가장 젊다. 

허윤홍 사장은 올해 시무식을 건설 현장에서 열 정도로 적극적 현장경영을 펼쳤으며 조직 쇄신 노력을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허윤홍 사장과 GS건설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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