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PB은행'에 뽑혀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4-12-16 18:1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이 세계적 금융전문지로부터 고액자산가를 위한 자산관리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금융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글로벌  프라이빗뱅크 어워드 2025'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크(PB)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PB은행'에 뽑혀
▲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금융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글로벌  프라이빗뱅크 어워드 2025'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크(PB)에 선정됐다.

글로벌파이낸스는 뉴욕에서 창간한 금융경제전문지다. 해마다 자산관리분야에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은행을 뽑아 상을 수여한다.

미래에셋증권은 △고액자산가를 위한 종합자산관리 역량 △프라이빗 멤버십 서비스 △수준 높은 인공지능(AI) 바탕 맞춤형 자산관리 △웰스 매니지먼트(WM) 실적 성장 및 고객자산 규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11월 말 기준 자산 1억 원 이상을 보유한 고객의 해외주식 잔고가 32조 원에 이른다. 이는 회사 전체 해외주식 잔고의 86.8% 수준이다.

김화중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이번 수상은 미래에셋증권의 고액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더 수준 높고 차별화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