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소상공인에 맞춤형 컨설팅, 전국 12개 영업점에 특화창구 설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2-13 16:21: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특화 컨설팅 창구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기 대응을 돕는다.

신한은행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대내외 경기상황 변화에 따른 대응을 돕기 위해 ‘신한 기업고충 지원센터’를 새로 만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 소상공인에 맞춤형 컨설팅, 전국 12개 영업점에 특화창구 설치
▲ 신한은행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상 컨설팅 특화 창구를 신설했다.

신한 기업고충 지원센터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특화창구로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 12곳에 설치된다.

신한 기업고충 지원센터는 신한은행 본점 각 분야 유관부서와 전문가를 통해 금융과 세무·회계·외환·법률·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높은 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외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자금관리 및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게는 정책자금 등 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해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안정적 사업 경영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특화 창구를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 금융·비금융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