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교촌에프앤비 1주당 1주 배정하는 무상증자 결정, 주식 수 4997만 주로 늘어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12-13 15:5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교촌에프앤비가 무상증자를 시행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주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촌에프앤비 1주당 1주 배정하는 무상증자 결정, 주식 수 4997만 주로 늘어
▲ 교촌에프앤비가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사진은 교촌에프앤비의 판교 신사옥. <교촌에프앤비>

무상증자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잉여금을 활용해 주식을 새로 발행한뒤 기존 주주들에게 추가 비용 없이 새 주식을 나눠주는 것을 말한다.

기존 보통주 2498만2540주에 동일 비율로 신주를 배정해 증자 후 주식 수는 4996만5080주가 된다.

신주는 2025년 1월1일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들에게 배정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5년 1월20일이다.

이번 무상증자의 재원으로는 주식발행초과금 124억9127만 원이 활용된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