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화투자증권 주가 장중 5%대 상승, 민주당 과세유예 가닥에 가상화폐주 강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2-02 10:4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가상화폐 관련주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유예하는 쪽으로 기울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한화투자증권 주가 장중 5%대 상승, 민주당 과세유예 가닥에 가상화폐주 강세
▲ 가상화폐 과세 유예에 야당이 동의하기로 하자 2일 장중 한화투자증권 등 관련주 주가가 오르고 있다.

2일 오전 10시32분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투자증권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5.37%(190원) 오른 3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52%(195원) 높은 3730원에 출발해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 우리기술투자(11.62%), 위지트(4.83%), 티사이언티픽(4.07%), 갤럭시아머니트리(3.41%), 다날(1.82%)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가상화폐 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데 동의하기로 했다고 전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과세 유예에 대해 깊은 논의를 거친 결과 제도의 추가 정비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