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겨울철 이색 기내식 2종 선봬, 붕어빵·삼색전 세트 출시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11-29 10:24: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스타항공이 겨울철을 맞아 호떡과 붕어빵, 삼색전 등 이색 기내식을 내놓는다.

이스타항공은 12월1일부터 이색 기내식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겨울철 이색 기내식 2종 선봬, 붕어빵·삼색전 세트 출시 
▲ 이스타항공은 12월1일부터 이색 기내식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기내식으로 내놓는 2종 가운데 하나인 설빙 겨울 간식 세트.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기내식은 △설빙 겨울 간식 세트(9천 원)와 △삼색전 세트(9천 원)다. 둘 다 국적 항공사 최초로 판매되는 메뉴다.

'설빙 겨울 간식 세트'는 꿀호떡, 팥 붕어빵, 슈크림 붕어빵 등 겨울철 간식 6개로 구성됐다.

'삼색전 세트'는 김치전, 땡초부추전, 해물파전 등 9개로 구성됐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삼색전 세트와 국순당 쌀 막거리 2캔을 4천 원 할인된 1만5천 원에 판매한다.

사전 주문 없이 기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비행 시간이 2시간 이상인 국제선 항공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겨울에 어울리면서 외국인 승객에게도 인기가 많은 메뉴로 선정해 이색 기내식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남녀노소 승객 모두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는 다양한 기내식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은 10월 외식 프랜차이즈 빕스와 협업해 'VIPS 디트로이트 피자'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기내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