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억3870만 원대 올라, 솔라나 현물 ETF 내년 출시 가능성 나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11-22 17:2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1억3870만 원대에서 상승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준비하는 자산운용사 사이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1억3870만 원대 올라, 솔라나 현물 ETF 내년 출시 가능성 나와
▲ 22일 코인게이프는 내년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미국 시장에서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

22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58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52% 오른 1억387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6.42% 오른 470만9천 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6.74% 높아진 36만28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비앤비(1.97%), 리플(22.14%), 도지코인(1.11%), 에이다(8.03%)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테더(-0.57%), 유에스디코인(-0.64%), 트론(-1.07%)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외에도 왐토큰(51.91%), 코르텍스(39.44%), 엠블(27.02%), 옵티미즘(20.06%), 지토(20.09%)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는 폭스비즈니스 보도를 인용해 SEC가 솔라나 현물 ETF 발행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면서 내년에 솔라나 현물 ETF가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 반에크, 21셰어즈, 카나리펀드 등이 솔라나 현물 ETF 신청서를 제출했고 비트와이즈도 신청서 제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비즈니스는 친가상화폐 성향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SEC가 가상화폐 규제에 앞장섰던 기존 입장을 바꾸고 있다면서 솔라나 현물 ETF가 내년 출시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산업은행, 소형모듈원전 포함 원자력산업 지원 1천억 펀드 운용사 모집
한국 부동산 빚 매년 100조씩 늘었다, 한은·금융위 "정책 방향성 재정비 필요"
NH농협은행 205억 규모 과다대출 사고 발생, 다세대 주택 감정가 부풀려
대한상의 최태원 "한국 AI와 제조업 중국에 뒤처져, 경쟁력 끌어올릴 힘 필요"
신세계면세점 '면세업계 구조조정'은 기회, 유신열 명품 브랜드 유치에 집중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 피해자 "10일까지 해결책 안 내놓으면 MBK 고소"
유안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거칠 것 없다, 내년 영업이익 2조 전망"
키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4월 가동 순항, 6공장 연내 착공 주목"
[서울모빌리티쇼] 신차의 향연, 제네시스 컨버터블 콘셉트카에다 현대차 새 수소차 '뉴넥..
트럼프 관세 발표에 코스피 2480선 하락, 외국인 1조3천억 넘게 순매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