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두나무 이석우 "글로벌시장을 누비는 국내 가상화폐 기업 육성해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11-13 17:1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나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1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우</a> "글로벌시장을 누비는 국내 가상화폐 기업 육성해야"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콘퍼런스(디콘) 2024’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두나무>
[비즈니스포스트]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국내 가상화폐 기업을 세계적 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콘퍼런스(디콘) 2024’ 개회사에서 “하나의 테크 기업이 전 세계 시장을 장악하는 일이 흔해졌다”며 “글로벌시장을 누비는 국내 가상화폐 기업을 육성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세계적으로 가상화폐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가상화폐 기업의 무대를 글로벌로 넓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요국들의 가상화폐 정책 움직임에 따라 우리 제도도 함께 변화해야 하고 글로벌 가상화폐 기업과 경쟁할 수 있게 국내 가상화폐 산업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디콘은 가상화폐를 연구하는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학술행사다.

이날 콘퍼런스는 △가상화폐 활용 사례와 경제적 효과 △가상화폐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가상화폐의 법적 성격에 관한 쟁점과 과제 등의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