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30%p 인하, 주요 은행 수신금리 인하 이어져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1-07 16:2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해 예적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 내린다.

신한은행은 8일부터 정기예금과 시장성 예금, 적금 상품 31개 기본금리를 0.05~0.30%포인트 내린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30%p 인하, 주요 은행 수신금리 인하 이어져
▲ 신한은행이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해 예적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 인하한다.

다만 '신한 ISA정기예금'은 16일부터, '한 달부터 적금'은 29일부터 변경사항이 적용된다.

신한은행은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기본금리를 내리게 됐지만 주요 정기예금 고객에 실제로 적용되는 금리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준금리 인하에 주요 은행의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NH농협은행과 우리은행이 지난 10월23일부터, 하나은행과 SC제일은행, 토스뱅크가 지난 1일부터 금리를 낮췄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