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 협력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0-29 10:17: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 협력
▲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안전운전 문화정착 및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화재>
[비즈니스포스트] 삼성화재가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운전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성화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안전운전 문화정착 및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대구경북지역 화물차 운전자 가운데 안전운전 점수 우수자와 점수 개선자에게 주유권 등 다양한 포상을 준다.

안전운전 점수는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디지털서비스 ‘착!한드라이브’를 활용해 책정한다.

‘착!한드라이브’는 매달 870만 건의 운행에 안전운전 분석 점수를 제공하고 있다. 운전자가 71점 이상을 달성하면 최소 14.6%에서 최대 17.1%까지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빠르게 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더 나은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