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채널Who] 미국 연준 '빅컷' 뒤 한 달, 금리는 비트코인 시세에 어떤 영향 주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10-21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미국의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하는 이른바 ‘빅컷’을 단행한지 약 1달이 지났다.

빅컷 이후 1달 동안 가상화폐 시장은 완전히 활기를 되찾았다. 빅컷 이전 8천만 원대 초반에서 머물던 비트코인 시세는 최근 9천만 원을 돌파해 1억 원을 목표로 달리고 있으며, 각종 알트코인들의 차트에도 파란색보다 빨간색이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다.

금리는 시장에서 돌고 도는 통화의 양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지표다. 따라서 미국 연준이 금리를 조정하는 것은 가상화폐 시장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과연 ‘빅컷’은 미국, 나아가 세계 경제와 가상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금리가 인하되는 일인 만큼 빅컷은 세계 경제를 호황으로 이끄는 역할만을 하는 것일까? 

미국 연준의 금리 조정과 주식시장, 그리고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