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현대삼호 아시아 선사와 컨테이너선 4척 건조계약, 6746억 규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9-27 11:3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HD현대삼호가 26일 아시아 지역 선사를 상대방으로 컨테이너선 4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5월15일까지다.
 
HD현대삼호 아시아 선사와 컨테이너선 4척 건조계약, 6746억 규모
▲ HD현대삼호가 아시아 지역 선사와 컨테이너선 4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HD현대삼호 조선소의 전경. < HD현대삼호 >

계약규모는 26일 환율 1달러당 1328.4원 기준으로 모두 6746억 원(5억 달러가량)이다. 지난해 HD현대삼호의 개별기준 매출의 11.3% 수준에 해당한다.

HD현대삼호는 올해들어 8월 말까지 상선 부문에서 51억5200만 달러를 수주했다. 2024년도 수주 목표금액은 32억 달러다.

회사의 상선 수주잔고는 8월 말 매출기준으로 170억4900만 달러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