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주거 취약계층 문제 개선 위해 힘쓸 것"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9-13 13:2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주거 취약계층 문제 개선 위해 힘쓸 것"
▲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 임직원들이 10일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청년 주거 문제 개선과 무주택 가정 자립 지원을 위해 힘쓴다.

대우건설은 10일 토목사업본부 임직원들이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충남 천안에 2층 단독주택 총 18세대가 경량 목조주택으로 건축된다. 입주 대상은 저소득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세대다.

앞서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 임직원 31명은 3일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땀을 흘렸다. 이들의 뜻을 이어받아 봉사활동을 진행한 토목사업본부 임직원 외에도 지원본부 임직원, 주택건축사업본부 임직원들이 각각 10월8일, 10월16일 봉사활동에 참가하기로 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라는 악조건에서도 총 13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저소득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세대를 위해 직접 집을 짓는 활동에 기꺼이 참가해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남은 봉사활동도 무사히 완료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문제 개선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