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리얼미터] 윤석열 지지율 29.9%, 정당지지 국민의힘 34.6% 민주당 40.1%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09-09 09:3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지지율 29.9%, 정당지지 국민의힘 34.6% 민주당 40.1%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추이. <리얼미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멈췄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일 발표한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긍정평가가 29.9%, 부정평가는 66.1%로 집계됐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의 두 배 이상이었다. 긍정평가는 지난주조사(2일 발표)와 비교해 0.3%포인트 오른 반면 부정평가는 0.6%포인트 내려갔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8월3주 차 조사부터 계속 하락하다 4주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지역별로 △인천·경기(3.1%포인트) △광주·전라(1.9%포인트) △부산·울산·경남(1.6%포인트)에서 긍정평가가 상승한 반면 △서울(5.4%포인트) △대전·세종·충청(2.0%포인트)에서는 긍정평가가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40대(2.4%포인트), △70대 이상(1.6%포인트), △30대(1.4%포인트)에서 긍정평가가 많아졌고 20대(5.0%포인트)는 긍정평가가 줄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4.6%, 더불어민주당 40.1%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5.5%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8%포인트 상승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2.1%포인트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핵심 지지기반인 대구·경북(11.2%포인트)과 70대 이상(8.8%포인트)에서 크게 올랐다.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지지율 29.9%, 정당지지 국민의힘 34.6% 민주당 40.1%
▲ 정당지지도 조사결과 그래프. <리얼미터>
민주당 지지율은 △대구·경북(12.9%포인트) △광주·전라(7.6%포인트) △인천·경기(5.7%포인트)와 △20대(6.9%포인트) △40대(4.5%포인트)에서 내려갔다.

양당에 이어 조국혁신당 7.8%, 개혁신당 4.1%, 진보당 2.2% 등이었다. 무당층은 8.6%였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일부터 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무선(97%)·유선(3%)·임의전화걸기(RDD)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다.

정당지지도 조사는 5일과 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