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모비스, AI·가상현실 활용한 모빌리티 제조 신기술 42종 공개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4-08-29 10:3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모비스, AI·가상현실 활용한 모빌리티 제조 신기술 42종 공개
▲ 현대모비스가 ‘엠-스피어(M-SPHERE) 2024’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업계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제1회 ‘엠-스피어(M-SPHERE) 2024’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선 총 8가지 테마로 42종의 부품 제조 신기술이 공개됐다. △가상현실을 활용한 디지털트윈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설비제어 △비전검사를 통합한 품질향상 기술 등이다. 삼보모터스와 나노팀 등 협력사들도 자체 생산기술을 소개하는 부스를 마련했다.

회사는 생산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의왕연구소를 중심으로 정밀한 부품공정 과정에서 확보한 노하우를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 부품 계열사, 협력사들과도 이를 공유하고 있다.  

성기형 현대모비스 통합솔루션부문 부사장은 “딥러닝과 AI를 활용한 신공법 등 제조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자동화·전문화된 생산기술을 현대차그룹·협력사들과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