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정몽윤 현대해상 상반기 보수 17억, 김중현 메리츠화재서 12억8300만 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8-14 18:3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17억1600만 원을 수령했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12억830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정 회장은 1월부터 6월까지 급여 4억5900만 원, 상여 12억5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 등 모두 17억1600만 원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74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윤</a> 현대해상 상반기 보수 17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42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중현</a> 메리츠화재서 12억8300만 원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7억1600만 원을 수령했다고 현대해상이 14일 밝혔다.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은 8억5800만 원, 이성재 현대해상 사장은 6억7800만 원을 각각 보수로 수령했다.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은 5억8900억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전영묵 전 삼성생명 사장은 9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12억8300만 원을 상반기 보수로 수령했다.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은 7억6300만 원,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6억1300만 원, 김중원 한화생명 부사장은 5억2400만 원을 각각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은 10억93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