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김승연 한화 계열사에서 상반기 보수 54억, 장남 김동관도 46억 받아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8-14 18:0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한화 계열사에서 약 54억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한화그룹 지주사 한화는 11일 김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18억 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한화 계열사에서 상반기 보수 54억, 장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관</a>도 46억 받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한화그룹 계열사로부터 올해 상반기 모두 54억1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한화>  

김 회장은 계열사 한화솔루션에서도 상반기 보수로 18억1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가 18억 원, 기타 근로소득이 100만 원으로 이뤄졌다.

한화시스템에서도 급여 18억 원을 받았다.

김 회장이 한화그룹 계열사로부터 받은 상반기 보수는 모두 54억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김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한화그룹 계열사로부터 총 46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각각 15억2900만 원씩 수령했다. 모두 급여로 구성됐다.

한화솔루션에서는 15억4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 15억2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이다. 

두 부자가 올해 상반기에 받은 보수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다. 이들의 지난해 상반기 보수를 살펴보면 김승연 회장이 54억100만 원, 김동관 부회장이 46억200만 원을 받았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