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남궁홍 상반기 삼성E&A 보수 9억2600만 원, 상여 3억7천만 원 포함

김규완 기자 gwkim@businesspost.co.kr 2024-08-14 17:0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 9억여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E&A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남궁 사장은 상반기 급여 3억900만 원, 상여 3억7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2억4700만 원 등 9억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7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남궁홍</a> 상반기 삼성E&A 보수 9억2600만 원, 상여 3억7천만 원 포함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9억2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남궁 사장은 2023년 3월 취임해 반기 보수가 공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궁 사장은 지난해 연간으로는 15억15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정주성 부사장은 상반기 보수로 급여 2억7800만 원, 상여 4억7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300만 원 등 7억8천만 원을 받았다.

이 밖에 로버트윤 부사장이 상반기 급여 3억4400만 원, 상여 2억63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400만 원 등 6억3100만 원을 수령했다. 데이비드델만 부사장은 급여 3억5400만 원, 상여 1억2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900만 원 등 5억1200만 원을 받았다. 김규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