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S에코에너지 주가 장중 16%대 상승, 베트남 국영회사에 가공선 공급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8-09 10:1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S에코에너지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베트남 국영회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LS에코에너지 주가 장중 16%대 상승, 베트남 국영회사에 가공선 공급
▲ 베트남전력공사에 가공선을 공급했다는 소식에 9일 장중 LS에코에너지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9일 오전 10시8분 코스피시장에서 LS에코에너지 주식은 전날보다 16.57%(4100원) 오른 2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2.83%(700원) 높은 2만5450원에 출발해 장 초반 상승폭을 크게 키웠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인 LS-VINA가 베트남전력공사(EVN)에 2천 킬로미터 규모의 가공선을 최근 공급했다고 이날 밝혔다.

베트남전력공사는 국영기업으로 베트남에 단 하나뿐인 전력 공기업이다.

이 가공선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를 연결하는 송전망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정부는 현재 100기가와트 규모의 전력 인프라를 2050년까지 500기가와트 규모로 확충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