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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한국선수들 잘해서 좋아, 갤럭시Z플립6 셀피 마케팅도 보람"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4-08-07 1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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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약 2주간의 프랑스 파리 등 유럽 출장을 끝마친 뒤 귀국했다. 

이 회장은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잘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한국선수들 잘해서 좋아, 갤럭시Z플립6 셀피 마케팅도 보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파리 올림픽 참관을 비롯한 유럽 출장을 마치고 7일 오후 귀국하면서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또 “갤럭시Z플립6 셀피를 찍는 마케팅도 잘된 것 같아서 보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최상위 후원사(The Olympic Partner)에 참여하는 15개 기업 가운데 유일한 한국 업체다. 

삼성전자는 파리 올림픽 참가 선수들에게 약 1만7천 대의 '갤럭시Z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하는 마케팅을 펼쳤다.

메달 수상 선수들은 제공받은 갤럭시Z플립6으로 시상대에 오른 순간을 직접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 회장은 2024 파리 올림픽 기간 현장을 방문해 글로벌 정관계·스포츠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 회장이 올림픽 현장을 찾은 것은 12년 만의 일이다. 김바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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