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J중공업 임직원 더위나기 삼계탕 제공, "선주사 특별 보너스로 마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7-15 11:00: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J중공업 임직원 더위나기 삼계탕 제공, "선주사 특별 보너스로 마련"
▲ 유상철(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HJ중공업 대표이사와 선주사 관계자 등이 지난 5월23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5500TEU급 컨테이너선 ‘매켄지’호 명명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HJ중공업은 15일 초복을 맞아 부산 영도조선소와 중앙동 R&D센터 근무자 전원에 삼계탕을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선부문 임직원의 가정에 4인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삼계탕을 배송했다.

HJ중공업 측은 “5500TEU급 컨테이너선을 인도받고 납기 준수와 높은 품질에 만족한 선주사가 HJ중공업 임직원에 감사의 표시로 전달한 특별 보너스로 삼계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수주한 55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6척을 올해 5월 모두 인도했다.

한편 회사는 매년 하절기에 얼음 생수와 함께 썬크림, 햇볕가리개, 에어쿨링 재킷 등을 제공해 근로자 건강과 안전을 챙기고 있다. 사내 식당에서는 삼계탕, 육류 등의 보양식을 늘리고 빙과류를 간식으로 제공해 근로자들의 체력 유지를 돕고 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